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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이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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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로나18
작성일 22-03-30 12:59 조회수조회수1,200 추천추천0 비추천비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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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다 CR-V 중고차를 성능·상태 점검 기록부에서 차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구매했다. 중고차 판매 사업자에게도 기록부의 내용이 맞는지 다시 한 번 물었다. 구매 당시 성능·상태 점검 기록부에는 분명 누유 사실이 없었다. 그러나 중고차 구매 2주만에 방문한 서비스 센터에서 파워스티어링 쿨러 호스에 누유를 발견했다.

2. 성능‧상태 점검 기록부에 사고 사실 ‘무’ 상태인 중고 기아 쏘렌토 구입했다. 중고차 판매 사업자 역시 사고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에 카히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구입한 중고차를 검색해보고 600만원 상당의 수리 이력이 있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

3. 주행거리 5만4,010㎞인 중고 현대 쏘나타를 구매했다. 이후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이전 정비 이력에 주행거리가 7만5,000㎞로 구매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3년/6만㎞까지 보증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증 수리가 가능한 주행거리 5만㎞과 보증 거리를 넘긴 7만㎞는 차이가 클 수 밖에 없다. C씨는 보증 수리기간을 훌쩍 넘긴 차를 속아서 구매한 것이다.

4. 중고로 GM대우 라세티를 구매하여 이용하던 중, 구매 당시 안내 받지 못한 렌터카 이력이 있음을 알게 됐다.

5. 중고 현대 그랜저 차량 구매 시 중고차 판매 사업자로부터 운전석 부분의 외부 흠집 수리 및 2채널 블랙박스를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안내 받았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나도록 사업자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

중고차 구매 거래 시, 매매 사업자가 등록비 명목 취등록세를 받아 이전신청을 진행, 실제로 납부해야 하는 취등록세 보다 넉넉하게 비용을 받았다가 자동차 이전 등록 후 비용을 정산 차액을 돌려준다. 

 예)그랜저 구매 시 등록비로 210만원을 지급 , 실 이전비용 136만원이 소요 74만원 차액 돌려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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