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 마침내 풀체인지 된 6세대 신형 익스플로러를 공개했습니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2018LA 오토쇼에서 데뷔한 '링컨 에비에이터'

와 동일한 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환전히 다시 디자인되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댜토크 42.9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2.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최고출력 365마력,최대토크 

52.5kg.m의 성능을 내는 3.0리터  V6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됩니다.

두 엔진 모두 10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전달되며 이후 경제적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강력한 힘을 내는 ST모델도 합류할 예정입니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최대 7가지 모드의 주행모드를 제공합니다.

후륜 구동 모델에는 노멀, 스포츠, 트레일, 슬리퍼리, 토우/하울 과

 사륜 구동 모델에는 딥 스노우와 샌드 모드가 추가됩니다.

외관 디자인은 눈에 띄는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날렵해진

헤드라이트 및 LED 안개등과 함께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넓고 안정적인 자세 및 짧은 앞/뒤 오버행 그리고 경사진

루프라인 및 전륜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캐릭터 라인을 추가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고급 소재 사용과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층 진화했습니다.

4G LTE Wi-Fi,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호환성을

갖춘 8인치 '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 제공하며,

새로운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세로 방향으로 장착되는

10.1인치 터치 스크린은 14-스피커 B&O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함께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1열 시트는 5가지 모드가 설정되는 마사지 기능을 갖췄고, 

10-방향 전동식 운전석 시트, 4-방향 조수석 시트 그리고 4개의 USB포트,

3개의 12V 콘센트 및 무선충전 패드가 있으며, 4G Wi-Fi는 최대 10개의

장치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신형 익스플로러에는 포드 코-파일럿360 세이프티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어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자동긴습제동, 보행자감지, 전방충돌경고, 다이나믹 브레이크 서포트,

후방교차통행경보, 사각지대모니터링, 차선유지, 렌트클리너가 장착된 후방

카메라 및 오토매틱 하이빔 시스템 들이 포함되며 옵션 사항으로 속도제한

표지판 인식하는 새로운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포트를 신형 익스플로러를 XLT, 리미티드, 리미티드 하이브리드, ST 그리고

플래티넘 이렇게 5가지 트림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3만 2,765달러(약 3,70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오는 여름부터

판매될 계획입니다

내용 출처 - Auto issue 블로그